금융소득종합과세란?|대상·기준금액·세율 쉽게 알아보기
💸 세금 완전정복 시리즈 금융소득종합과세란? 대상·기준금액·세율 쉽게 알아보기 예금 이자와 주식 배당금은 받을 때 이미 세금(15.4%)을 뗐는데, 왜 또 세금을 낼 수도 있다는 걸까요? 연간 금융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다시 세금을 계산하는 '금융소득종합과세' 때문입니다. 대상 기준부터 세율 구조, 실제 계산 예시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 📌 연간 이자·배당 소득 합계가 2,000만 원 을 넘으면 초과분이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. 📌 초과분에는 6~45% 의 누진세율(+지방소득세)이 적용됩니다. 📌 대상이 되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함께 신고해야 합니다. 📋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총정리|예금이자·배당금·펀드 어디까지 포함될까? → 🚫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 소득|주식·ETF·채권 매매차익 정리 → 📈 주식 수익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일까?|배당금과 매매차익 차이 → 🌐 ETF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일까?|국내·해외 ETF 세금 차이 → 📜 채권 투자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일까?|이자·매매차익 세금 차이 → 금융소득종합과세란? 기본적으로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지급받을 때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 가 원천징수되면서 과세가 끝나는 '분리과세' 구조입니다. 예금 이자나 배당금을 받을 때 이미 세금을 뗀 금액이 입금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. 하지만 금융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. 소득이 많은 사람일수록 세금을 더 내는 것이 공평하다는 취지에서,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은 근로·사업·연금 등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 을 적용하게 됩니다. 이것이 바로 금융소득종...